나만의작업실
아무튼, 집
이씨 가문
2024.11.23 22:56
조회수 46
오늘 아무튼 시리즈의 집 편을 읽었어요
아무튼시리즈 아시나요?
불특정의 사람들이 자신이 인생에서 좋아하거나 가치있게 여기는 주제 하나를 가지고 쓰는 에세이 시리즈예요.
저는 다른 사람들이 어떻게 살고있나 궁금해질때
아무튼 시리즈를 읽어요.
집, 수영, 연필, 발레, 여름, 후드티, 양말, 떡볶이 등 제목이 관심분야 단어로 이루어져있어 골라 읽기 좋더군요.
요즘엔 주거안정에 대해 불안하고 서글픈 생각이 들어
아무튼,집 을 집어들게되었네요.
작가의 말처럼
집을 미워하고 또 사랑하면서 살고있을 많은 사람들이 어딘가 있다는것.
또,
거쳐간 집들과 지금의 집, 앞으로 살게될 집까지 포개어져서 나를 채우고 만든다는 것이
조금 위로가 되는 밤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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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푸울
오 아무튼 시리즈 좋아하는데 집 주제도 있었네요 🏠
2024.12.08 19: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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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isismylove
라이프집에 모인 저희들이 읽기에도 너무 좋을 주제 같아요!
2024.11.26 19: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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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람이ㅣ
한 번 읽어보고 싶은 책이네요!!
2024.11.24 21: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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쓰는아도르
오왕 책추천 좋아요🤍 누구나에게 꼭 필요한 공간이야기라 흥미가 가요. 공간이 곧 삶이니까 ㅎㅎ 저도 이사 앞두고 고민이 많은데 읽어봐야겠어요🥰
2024.11.24 13: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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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ihuu
포개지는 집에서 나를 채워간다는 말 너무 공감되네요 ☺️
2024.11.24 10: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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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영
오 저도 마무튼 시리즈 좋아하는데 이것도 읽어봐야겠어요🤔
2024.11.24 08: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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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루문
궁금해지는 작품이네요. 알게 해주셔서 감사드립니다 ㅎㅎ
2024.11.23 23: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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