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만의작업실

2025년 달력을 리소그라피로 프린트했어요

스크랩 아이콘

룰루랄라5

2024.11.23 21:14

조회수 43


달력만들기 체험을 했어요.


프린트된 것들 오려서 OHP필름 같은 거에 붙였어요.

두 가지 색이라 2장에 서로 다르게 만들었어요.


후다닥 대충 15분만에 끝냈는데, 다른 분들 작품 보고 너무 예뻐서 좀 후회했어요.

이럴 땐 그림 잘 그리는 분들이 부러워요.


한 분은 손수 그림을 그려서 파는 퀄리티로 만드시더라고요. 미술에 소질 없는 사람 서러워요.



그래도 라이즈 오토그라프 호텔의 스위트룸 구경도 하고, 웰컴드링크로 상그리아도 마시고 좋았어요.



스위트룸을 인테리어 참고로 좀 찍어봤어요.



이렇게 깔끔한 욕실 부러웠어요. 검정 수전이 심플하니 멋져요. 전 샤워기 밑에 저 다리 올리는 부분이 진짜 꼭 필요하다고 생각하거든요. 


오픈 옷장도 넘 예쁘죠? 

한 계절옷은 요렇게만 수납해도 될 것 같아요.


대개 호텔가운은 흰색인데 블랙이라 신기신기.



역시 침구는 화이트가 진리란 생각이 들었어요.

그냥 여기서 하루밤 잠들고 싶었어요.

3

10

댓글 등록 시 3미닛 적립 (1일 10건까지)

댓글

쓰는아도르

요런 체험이 있네요! 넘 재밌으셨겠어요🥰 저도 가끔 이런 이벤트 참여해봐야 겠어요 ㅎㅎ

2024.11.23 22:50

1

답글쓰기

현채엄빠

도전하는게 멋지내요

2024.11.23 22:17

1

답글쓰기

슈슈뮤

우와! 리소그라피 배워보고 싶었는데! 완전 부러워용!!😘

2024.11.23 21:59

1

답글쓰기

후추냥

제 눈엔 파는것처럼 멋진걸요!! 호텔도 깔끔하고 좋네요 😁

2024.11.23 21:30

1

답글쓰기

yhk0194

오 완전 멋집니다. 부럽습니다

2024.11.23 21:19

1

답글쓰기


이전글목록다음글

관련 콘텐츠

멋진 단풍

멋진 단풍

달콤.

슬슬 2027년 다이어리 준비

슬슬 2027년 다이어리 준비

루넝

☕️ 한접시

☕️ 한접시

행복하장

비오는 날의 호숫가 풍경

비오는 날의 호숫가 풍경

아울

지나칠수없는

지나칠수없는

달콤.

니체의 말. 필사

니체의 말. 필사

레몬에이드

부여 돌아가는 길.

부여 돌아가는 길.

브라이트진

☁️

☁️

jbg1226

아산병원 나들이중

아산병원 나들이중

브라이트진

오늘은 맑기를😊ㄱ

오늘은 맑기를😊ㄱ

달콤.

인기 콘텐츠

공감순
댓글순
조회수
이브 172dlffpr****

물놀이에 진심인 엔집사 171엔집사의 B급 감성
이 사이트는 reCAPTCHA의 보호를 받으며
Google 개인정보처리방침 및 서비스 약관이 적용됩니다.

로그인하여 나만의
이야기를 들려주세요

로그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