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만의작업실
아름다움을 넘어선 자태
블루문
2024.11.22 09:51
조회수 55


박노해 선생님의 사진전 전집을 보고 있습니다. 뚜벅이가 오프라인에서 전집을 지른 아마 유일한 순간이라 더욱 각별합니다.
며칠 전 본 페이지가 계속 여운에 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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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탈퇴한집스터_23910
사진과 글이 생각을 많이하게 하네요.
2024.11.23 20: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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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iru_mj
박노해 작가님 너무 멋진분이죠~ 글도 사진도~ 저도 매일 피드로 보고 있어 더 반갑네요~😍
2024.11.22 17: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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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프레도
같은 무게의 삶인데 이렇게 다를 수 있다는 게 참...많은 생각을 하게 합니다.
좋은 사진 공유 감사드려요~
2024.11.22 16: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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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추냥
뭔가 겸허해지는 사진과 글귀. 두 발로 기도를 바치듯 노를 저어간다는 표현이 마음을 파고드네요.
2024.11.22 11: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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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아ㅎ_ㅈ
그곳에서 그 순간 그 분위기를 이 한장에 넣으셨군요.
잘봤습니다~
2024.11.22 10: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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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어림
'호수의자녀' 민족을 진짜 멋지게 표현하는거 같아요 '고요한 아침의 나라'처럼
2024.11.22 10: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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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순철
사진이 참 좋군요.. 혹시 책 제목이 무엇인지 여쭤봐도 되겠습니까?
2024.11.22 09: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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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aphael
경건하고 평화롭고 아름답네요
2024.11.22 09: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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