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만의작업실
오다 주웠다 - 남천
키미집
2024.11.21 21:08
조회수 46
"오다 주웠다" 의 버전
남천을 길에서 주워서 화병에 꽂아놨는데
열매는 그대로인데 잎은 다 떨어져서 줄기만 남았어요
이대로도 이뻐서 안치우고 방치중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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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Wineyeosa
한폭의 그림이 따로 없네요^^
2024.12.01 00: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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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ihuu
창문밖 풍경고ㅓ 작품과 너무 찰떡이에요 🥰
2024.11.21 23: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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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혁명
분위기 있습니다
2024.11.21 22: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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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수니
정말 예쁘다요 ~ 분위기 확 ~~ 살아납니다
2024.11.21 22: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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삶은콩친구
색감이 넘 좋네요~^^
2024.11.21 22: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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까칠꿀이
와우 너무 예쁜데요
2024.11.21 22: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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밤밤이
남천은 사계절 매력쟁이죠🍁👍🏻
2024.11.21 2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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샌드
창 밖도 안도 아름답네요🍂
2024.11.21 22: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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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짓
떨어진 잎 마저 예쁘네요…!
2024.11.21 21: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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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쟁이 집사
헉 어찌 저렇게 색이 고운가요.. 창밖의 단풍과도 고급스럽게 어울려요 멋진 감각을 가지고 계십니다!
2024.11.21 21: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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