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만의작업실
푸드트럭
초코링코
2024.11.21 00:30
조회수 20
코로나전에는 한강에서 축제도 하고 했는데
이제는 찾아보기 힘드네요
사서 야외에서 먹는 그 맛이 있는데 말이죠..ㅋㅋ
야외 포장마차에서
겨울에 먹는 국수도 별미고
옆사람과 얘기하는 재미도 있었는데
사라지니 넘 아쉬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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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사랑나누미
변하고 바뀌는 것들이 많은 것 같아서 안타까워요.
2024.11.21 12: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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깜냥이
진짜 공감이요ㅜ
2024.11.21 01: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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체리콕콕
옛날감성만의 맛이 있는데
저도 그립습니다🥺
2024.11.21 01: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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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아ㅎ_ㅈ
맞아요~ 근데...가끔 그렇게 야외활동이 그리운데.. 저부터도 집에서 노는게 그 몇년간 너무 익숙해졌어요 ㅠ.ㅠ
2024.11.21 00: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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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eryock
맞아요ㅠ변해가는것들은 아쉽죠
2024.11.21 00: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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