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만의작업실

‘물고기는 존재하지 않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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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민

2023.04.17 13:42

조회수 248




“ 데이비드는 드넓은 물의 세계가 무한한 위안을, 그 어떤 술이나 약보다 훨씬 더 나은 위안을 준다고 확신했다.”




 “그 이름들은 내 입술에 얹힌 꿀과 같았다.”

책을 읽다가 마음에 드는 구절이 나오면 사진을 ​찍어서 ​기록해두는 편이에요. 밖에서도 가끔씩 사진첩에 ​있는 글들을 찾아보며 말을 마음속에 다시 새기기도 합니다 ​:)

다른 분들은 종이책을 읽다가 마음에 드는 구절이 나오면 어떤 식으로 기록하시나요? ​각자의 다양한 기록 방식이 궁금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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