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만의작업실
다시 한번
블루문
2024.11.19 11:20
조회수 36
오늘 아침 앨범은 용필 형님의 13집이었습니다.
레코드 a면의 트랙이 너무 감동적이어서 b면으로 넘어가지 않고 다시 처음부터 반복 청취했네요. 아주 가끔 이런 일이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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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등록 시 3미닛 적립 (1일 10건까지)
댓글

초보방랑객
느낌이 너무 좋네요~~
2024.12.04 19:58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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탈퇴한집스터_23913
LP는 감성을 자극하는 것 같아요.
2024.11.23 20:25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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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in****1
사진에 가을 분위기가 가득 느껴져요
2024.11.20 13:23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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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프레도
빛바랜 듯한 느낌 LP 너무 근사해요
가왕이라는 별칭이 젤 잘 어울리는 분인 듯 👍👍👍
2024.11.19 16:54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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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iviana
크으~
2024.11.19 13: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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똘파기
때론 문명이 발전하면서 편해진 것도 있지만 아날로그 적 감성이 좋을 때도 있습니다...
2024.11.19 13:16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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