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만의작업실
수제 토마토 소스로 만든 펜네 파스타

빛은
2024.11.18 18:08
조회수 39
자주 바뀌는 취미 사이에서 가장 재미있고 일상에 필수적인 것이 "요리"라고 생각해요! 오늘은 요즘 제가 푹 빠진 펜네 파스타를 소개합니다. :)
저는 마트에서도 쉽게 살 수 있는 롱파스타만 먹었는데요~ 펜네를 선물 받았고 마침 피자 만들어 먹으려고 만든 토마토 소스가 있어서 펜네 파스타를 만들었어요.
저는 햄(베이컨) 또는 올리브, 달걀, 치즈를 넣어서 만들어 먹어요. 햄이나 베이컨을 사용할 때는 달군 팬에 구운 후 노릇해지면 삶은 면과 토마토 소스를 넣고 골고루 섞어요.
여기서 끝내도 되지만 저는 고소한 맛을 위해 달걀과 치즈를 넣는데요~ 가운데에 구멍을 내고 달걀을 넣고 위에 치즈를 뿌린 후 뚜껑을 덮고 기다려요.
취향에 따라 달걀 익힘 정도를 확인하고 불을 끄면 됩니다. (저는 후추를 좋아해서 마무리로 후추를 뿌려요)
완성된 모습인데 먹음직스럽지 않나요!!
달걀과 치즈를 익히는 과정이 있어서 면이 소스를 가득 머금고 있고 소스도 더 진해져요~
이건 햄을 넣은 파스타인데 개인적으로 베이컨을 넣는 것 보다 소시지나 햄을 넣는 게 더 맛있더라고요~ 저희 집은 김밥을 자주 만들어 먹어서 김밥을 만들고 남은 햄을 넣는 경우가 많아요.
이거는 올리브, 채 썬 양배추, 달걀, 치즈를 넣어서 만든 파스타인데 양배추의 아삭함 식감을 즐기고 싶다면 달걀과 치즈를 넣기 직전에 양배추를 넣으면 됩니다.
+ 양파나 양배추를 추가하면 식감과 감칠맛을 더할 수 있어요!
++ 접시에 담아서 먹어도 좋지만 치즈가 금방 식고 굳어서 있어서 팬 그대로 먹는 걸 추천합니다. 접시에 담고 싶다면 접시를 따뜻하게 데워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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