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만의작업실
내 동생 쭈리가 벌써 10살이라니
난쟁이 집사
2024.11.18 16:35
조회수 32
업무 특성상 본가에 자주 가는데요,
본가에 가면 🤎쭈리🤍보는 재미가 낭낭합니다.
귀엽지요? 저레보여도 벌써 10살인데요,
만년 막내라는 인식 때문인지 나이 체감을 못하고 있다가
요즘 들어서 제가 들어오는 소리를 잘 못 듣고
단잠에 빠져있는 경우가 많더라구요.
강아지별로 떠난 첫째 강아지도 잠이 많아지면서
인기척을 잘 못 느끼고 뒤늦게 아는 체를 했었는데..
날도 차갑고.. 햇빛 쬐는 뒷모습만 봐도
그때 생각이 나면서 괜시리 서글프네요.
첫째 강아지는 제 껌딱지였고 쭈리는 엄마 껌딱지거든요.
엄마가 정말 많이 슬퍼할 것 같아서 더더욱!
쭈리가 오래오래 건강했으면 좋겠습니다.
3
3
댓글 등록 시 3미닛 적립 (1일 10건까지)
댓글
관련 콘텐츠
인기 콘텐츠
공감순
댓글순
조회수
이 사이트는 reCAPTCHA의 보호를 받으며
Google 개인정보처리방침 및 서비스 약관이 적용됩니다.
Google 개인정보처리방침 및 서비스 약관이 적용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