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만의작업실

내 동생 쭈리가 벌써 10살이라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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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쟁이 집사

2024.11.18 16:35

조회수 34


업무 특성상 본가에 자주 가는데요,

본가에 가면 🤎쭈리🤍보는 재미가 낭낭합니다.




귀엽지요? 저레보여도 벌써 10살인데요,

만년 막내라는 인식 때문인지 나이 체감을 못하고 있다가

요즘 들어서 제가 들어오는 소리를 잘 못 듣고

단잠에 빠져있는 경우가 많더라구요.





강아지별로 떠난 첫째 강아지도 잠이 많아지면서

인기척을 잘 못 느끼고 뒤늦게 아는 체를 했었는데..


날도 차갑고.. 햇빛 쬐는 뒷모습만 봐도

그때 생각이 나면서 괜시리 서글프네요.





첫째 강아지는 제 껌딱지였고 쭈리는 엄마 껌딱지거든요.

엄마가 정말 많이 슬퍼할 것 같아서 더더욱!

쭈리가 오래오래 건강했으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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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몬디아데

진짜 오래오래 행복하게 곁에있길요

2024.11.18 20:47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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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ni*

건강하게 오래오래 함께하길요~

2024.11.18 16:46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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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다산책

쭈리야 엄마곁에서 건강하게 오래오래지내~~

2024.11.18 16:40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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