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만의작업실
내 똥강새이들(경상도 할무니들의 손주 부를때)
김양파생강땡초청양부추
2024.11.18 00:53
조회수 38

추워진 날씨에 난방을 조금 틀어주니
따뜻한가봐요 낮잠도 늘어지게 주무시네요
(6.5kg 뚱냥이의 등판...쏘 러블리😖)
노곤노곤~
하지만 간식 뽀시락 거리면서 꺼내면
금방 눈 번쩍뜨는....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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