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만의작업실
나들이

일오세
2023.04.16 21:02
조회수 194
어제는 새벽부터 지방에 결혼식을 다녀왔어요.
혼자 간 결혼식이라 밥을 혼자 먹었는데 맞은편에 혼자 오신 아주머니가 앉으셔서 자연스럽게 친구(?)가 되었죠. 같이 식사하고 같이 40분간 버스타며 이야기를 나누고, 마지막엔 아주머니께서 커피도 한 잔 사주셨어요☺️ 이어지는 인연은 아니지만 영화같은 하루였습니다.
서울에 돌아와서는 짝꿍과 급 나들이에 나섰습니다.


메뉴판이 없는 가게에 갔어요.
제 취향에 맞게 만들어주신 칵테일🍸

이태원의 자유로운 감성과


집스터님들!
이번 주말은 어떻게 보내셨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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