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만의작업실
청하와 설이 (길고양이)

따랑이
2024.11.17 18:40
조회수 25
어제 친정에 방문 했더니,
청하와 설이 또 나타났어요~
너 또 왔냐~??하면서 처다보는 듯했어요~🐱
오후에 비 오니깐
설이는 아버지가 만든 집으로
(이제 곧 추워진다고 아빠께서
저희 친정에서 밥 먹고 쉬다가라고
스티로폼 집 만들어 놓았어요)
청하는 문앞에서 식빵 굽고 있더라고요~
요동도 없이 잠만자요~
배고픈지 설이 갑자기 나타나더니
눈을 막 마주침~

청하는 가슴에 무늬 있어서
요둘은 확실히 구분할 수 있어요^^

둘이 왜 저러고 있는지
귀요미들~
요즘 배고프면 엄마랑 아빠보고
야옹~~~야옹~~~하더라고요~^^
4
8
댓글 등록 시 3미닛 적립 (1일 10건까지)
댓글
관련 콘텐츠
인기 콘텐츠
공감순
댓글순
조회수
이 사이트는 reCAPTCHA의 보호를 받으며
Google 개인정보처리방침 및 서비스 약관이 적용됩니다.
Google 개인정보처리방침 및 서비스 약관이 적용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