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만의작업실
청하와 설이 (길고양이)

따랑이
2024.11.17 18:40
조회수 29
어제 친정에 방문 했더니,
청하와 설이 또 나타났어요~
너 또 왔냐~??하면서 처다보는 듯했어요~🐱
오후에 비 오니깐
설이는 아버지가 만든 집으로
(이제 곧 추워진다고 아빠께서
저희 친정에서 밥 먹고 쉬다가라고
스티로폼 집 만들어 놓았어요)
청하는 문앞에서 식빵 굽고 있더라고요~
요동도 없이 잠만자요~
배고픈지 설이 갑자기 나타나더니
눈을 막 마주침~

청하는 가슴에 무늬 있어서
요둘은 확실히 구분할 수 있어요^^

둘이 왜 저러고 있는지
귀요미들~
요즘 배고프면 엄마랑 아빠보고
야옹~~~야옹~~~하더라고요~^^
4
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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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탈퇴한집스터_334937
아버님 스윗하시고
냥이들 꼭 끌어안고 있는 사진은 사랑스러워요
2024.11.17 20:19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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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주영58
너무너무 귀여운 냥이들이네요
2024.11.17 19:18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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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양파생강땡초청양부추
아버님께서 만들어주신 숨숨집에 귀요미둘이가 뙇😘
2024.11.17 19:13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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냥이72
귀여워요 둘이 형제인듯 닮았어여🐈
2024.11.17 18:57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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