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만의작업실
올해 마지막 막걸리

삶은콩친구
2024.11.17 00:19
조회수 45
화덕과 아궁이가 있는
강화도에 가서
올해 마지막 막걸리를 빚다.
오늘 기온이 다행히 높아
아침부터 서두른 보람이 있었다.
서울 오는 길에 비가 와서
정말 마지막 느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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