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만의작업실
올해 마지막 막걸리

삶은콩친구
2024.11.17 00:19
조회수 47
화덕과 아궁이가 있는
강화도에 가서
올해 마지막 막걸리를 빚다.
오늘 기온이 다행히 높아
아침부터 서두른 보람이 있었다.
서울 오는 길에 비가 와서
정말 마지막 느낌.
5
20
댓글 등록 시 3미닛 적립 (1일 10건까지)
댓글
브라이트진
직접 빚은 막걸리라니. ㅋㅋㅋ 너무 신선하고 맛있을 거 같아요!!
2024.11.21 13:12
1
답글쓰기

탈퇴한집스터_334937
술이 익어가는 향이 날거 같아요
2024.11.17 10:16
1
답글쓰기

애플드링크
술이 잘 익었으면 좋겠네요. ㅎㅎ
2024.11.17 07:34
1
답글쓰기

사각
마셔보고싶어요~~^^
2024.11.17 00:43
1
답글쓰기
깜냥이
우와 대단하세요👍
2024.11.17 00:31
1
답글쓰기

자몽그린
대단해요!
2024.11.17 00:26
1
답글쓰기
아울
와! 전문가 또 등장!!
2024.11.17 00:23
1
답글쓰기

suk4
대단하신데요?
2024.11.17 00:22
1
답글쓰기
에어림
와 직접 빚으시는건가요? 맛이 대단할것 같아요
2024.11.17 00:21
1
답글쓰기
진이랑
막걸리최고네요 ㅎ
2024.11.17 00:20
1
답글쓰기
관련 콘텐츠
인기 콘텐츠
공감순
댓글순
조회수
이 사이트는 reCAPTCHA의 보호를 받으며
Google 개인정보처리방침 및 서비스 약관이 적용됩니다.
Google 개인정보처리방침 및 서비스 약관이 적용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