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만의작업실
이렇게 살 수없어서 청소를 시작해보겠습니다.
이렇게살순없어
2024.11.15 21:17
조회수 49

집에 붙어있지않고 항상 빨빨거리며 돌아다니던 내가
우울증?????
연년생 두 아이를 낳고
바닥을 치고 나니 남은건
이사을 해도 정신없는 쓰래기장같은 집.
짜증만 내고 무기력한 나
이렇게 더이상 살 순 없어.
청소를 시작해보려 합니다!!!
게으른 완벽주의가 있는 제가
문제를 인식하니 제일 처음 할 것은
하루의 목표치 정하기.
목표를 높게 잡으면 또 도망칠게 뻔해서
하루 한칸만 정리하기!!
더 많이 하면 개이득 :)
그래서 오늘은 쌓여있던 쓰래기를 버리고
창고의 문을 열었습니다.
그리고 후회하게 되는데...
창고는 차마 이미지를 올릴수가 없다... 후...
어쨌던 했다는 것에 치얼스
4
24
댓글 등록 시 3미닛 적립 (1일 10건까지)
댓글
관련 콘텐츠
인기 콘텐츠
공감순
댓글순
조회수
이 사이트는 reCAPTCHA의 보호를 받으며
Google 개인정보처리방침 및 서비스 약관이 적용됩니다.
Google 개인정보처리방침 및 서비스 약관이 적용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