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만의작업실
여름...민트의 치열한 생존기
김양파생강땡초청양부추
2024.11.15 10:27
조회수 39
그 생존은 성공으로 끝났을까요?

4월달에 근무하던 카페의 데코용 민트를
한번 키워보고싶어서 화분을 몇개 사봤어요.
길이가 많이 큰 아이들은 물꽃이로 번식?도 시키고
나름 재밌더라구요



매장에서 집으로도 이 아이들을 옮겨왔어요.
집 근처 꽃집에서 추가로 아이들도 모셔왔어요.
생장등?까지 구매해서 야무지게 공간을 만들어줬어요
그러나 저의 노력에도 불구하고
민트들은 병충해로 고생고생하다.......
어제 마지막으로 수확했던 잎들을 차로 내려먹으면서
문득 아이들을 생각했네요.
날씨가 추워지는데 이 날씨에 또 하나 들여볼까
며칠동안 고민중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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