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만의작업실
노견과 살면
노마드0
2024.11.15 00:10
조회수 10
하루하루가 넘나 아쉽다...
시간이 흐르는게 싫다...
평범한 일상이 그저 감동이다...
내게 이렇게 시간이 소중한 적이 있었나?
16살... 사람으로 치면 중딩
한창 싱그러울 나이에
내 강아지는 기력이 쇠한 할머니다...
어처구니가 없네
나 대문자 T인데 강아지들만 보면 F되니 어쩜 좋을지...
내일도 아무일도 없이 지나가길 간절히 바래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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