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만의작업실
노견과 살면
노마드0
2024.11.15 00:10
조회수 18
하루하루가 넘나 아쉽다...
시간이 흐르는게 싫다...
평범한 일상이 그저 감동이다...
내게 이렇게 시간이 소중한 적이 있었나?
16살... 사람으로 치면 중딩
한창 싱그러울 나이에
내 강아지는 기력이 쇠한 할머니다...
어처구니가 없네
나 대문자 T인데 강아지들만 보면 F되니 어쩜 좋을지...
내일도 아무일도 없이 지나가길 간절히 바래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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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CreamJin
요즘 강아지 30세 시대래요. 건강하게 오래살자~
2024.11.15 11:15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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쵸복이
즤이 쵸파할배도 담달이면 16살이예요 ㅠㅠ
시간이야속하죠

2024.11.15 08:01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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삶은콩친구
곁에 오래 있어주렴...'
2024.11.15 02:52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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