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만의작업실
푹 끓인 무와 어묵탕🍲

샌드
2024.11.14 23:43
조회수 36
날도 흐리고 어쩐지 속 편한 무국이 생각났는데요, 장보면서 모듬어묵이 있길래 사왔어요.
저녁 준비할 여유가 있어서 무를 푹~ 끓인 무 어묵탕을 만들었어요.
무는 초록색인 윗부분이 달아서 국이나 조림에 쓰이고
하얀색인 아랫부분이 써서 생채로 쓰인다고 해요 .
그래서 중간 부분을 썼답니다.
<과정>
1센치 두께로 자른 무를 듬뿍 넣고

팔팔 끓이다가 무가 투명해지면 어묵스프/코인육수/연두를 넣기
그리고 어묵 넣고
모근 재료가 잘 익었으니
원하는 조합으로 담아 먹기!
잘 익은 무가 감칠 맛나요. 함께 식사한 가족이 어묵 잘 골랐다네요ㅎㅎ 으슬으슬할 때 딱 좋은 저녁식사였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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