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만의작업실
모두 굿나잇
후추냥
2024.11.14 23:21
조회수 22
아이가 유치원때 오르골에 꾸며온건데
못생긴게(?) 귀여워서 아직도 처분을 못하고 해마다 꺼내서 크리스마스 장식으로 올려두고 있어요 ㅎㅎ
어릴땐 가장 좋아하는 계절이 겨울이라
눈 오는 날만 기다렸는데
이제는 눈은 창밖으로 보는 것 까지만 좋네요 ㅎㅎ
길 미끄러워서 다칠까 걱정부터 되는..ㅋㅋ
모두 편안한 밤, 안녕히 주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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