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만의작업실
며칠전에 갔던 느좋카

토시누나
2024.11.13 23:37
조회수 14
남영역 근처 오오비에 갔다 왔어요
한시~두시즈음에 갔더니 사람 없어서 좋았던,,

블루베리 파이,, 7천원
가격이 사악하네요ㅎㅎ
라떼 컵 너무 기여운거 아닌가요
귀엽고 카페 음악은 신났던 기억
2층인데 창가에 올라와서 쉬고 있었던 냐옹이
다행히도 여기서 챙겨주고 있었던
겨울이 추울텐데 잘 버텨줬으면 좋겠는 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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