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만의작업실
화려하진 않지만 뿌듯한 나의 취미🤗
엘라라
2024.11.13 22:01
조회수 35
요즘 저의 스트레스 해소법이자 취미는 요리에요🥰
집에서 일을 하기 시작하면서
자연스럽게 요리를 자주 하게 됐는데요.
이게 하다보니까 저랑 잘 맞고 너무 재미있어요😆
대부분 화려하지 않은
제가 먹고 가족이 먹는 일상집밥을 자주 하면서
귀찮을 때도 있고 의도한 바와 다른 맛을 내며 망할 때도 있지만
가족들이 제 음식을 먹고 "맛있다" 라는 말을 하면
왜 이렇게 뿌듯하고 힘이 날까요??ㅎㅎ💪🏻
간혹 간식같은 걸 많이 만들때면
가족이외에 친구들에게도 나눠주는데요.
그때도 친구들이 고마워 하는 모습에서
또 소소한 행복을 느끼게 되는게
이것이 제가 요리하는 걸 멈출 수 없게 하는 원동력같아요🤭
오늘도 소소하게 밑반찬으로 숙주나물무침을 만들어봤어요😘
- 소금을 1티스푼 넣은 끓는 물에 숙주 한봉지를
1분정도 데치고 찬물에 2번 정도 헹구워요.
- 손으로 물기를 쪽~ 뺀 숙주를 볼에 담고
(두 손으로 쥐었을 때 2덩이 반정도 나왔어요)
- 홍고추 반개, 청양고추 반개, 대파를 다져서 넣고
- 국간장 1스푼, 참치액 1스푼, 다진마늘 반스푼, 소금1/3티스푼,
참기름 2스푼, 통깨 많이 넣어줘요.
- 간을 보시면서 싱거우시면 소금으로 간을 맞춰주시면 완성💜
콩나물 과 비슷한 식감이지만
더 연하고 부드러운 아삭함이 살아있는 숙주나물 무침이에요😄
삼삼한 간으로 쉼없이 젓가락을 부르죠👍
이렇게... 한번에 제 입맛에 딱 맞게 만들었을 때
이럴때 정말 절 미취게해요!!!ㅋㅋ🔥
여러분도 취미로 요리 어떠신가요???😘
4
8
댓글 등록 시 3미닛 적립 (1일 10건까지)
댓글
관련 콘텐츠
인기 콘텐츠
Google 개인정보처리방침 및 서비스 약관이 적용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