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만의작업실
소소한 크리스마스 가랜드 만들어 침실 벽꾸미기

마슝이집사
2024.11.13 18:25
조회수 96
만들기를 좋아하는 고양이 집사입니다
이제 크리스마스가 50일 정도 남았는데요
만들기 좋아하는 제가 가만히 있으면 이상하죠~~
그래서 트리 아랫부분에서 뒤에 있는 가지 하나를 잘랐어요
그리고 나뭇가지에 투명한 끝으로 고정하고
니트 양말과 도토리 오너먼트를 달아주었어요
금방 후다닥 만든것 같은데 은근히 귀엽고
소소하게 은근하게 크리스마스 장식이 되니깐 좋네요
베이지로 가득한 침실에 포인트로 벽꾸미기까지 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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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장소는 방콕 이름은 집수니
겨울느낌 낭낭 귀엽네요.
2024.11.16 12: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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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트다니엘
너무 심플하고 깔끔한데요ㅋㅋ귀여워보여요ㅎ
2024.11.14 19: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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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수생활
간단한데 너무 예쁜 소품이네요~~ 아이디어 배워갑니다!
2024.11.14 18: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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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ihuu
분위기가 따듯하게 예쁘네요 ☺️
2024.11.14 00: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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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람이ㅣ
심플하면서 크리스마스느낌이 물씬나네요
2024.11.13 23: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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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아후아
가랜드도 예쁘고 공간도 예쁘네요 💚✨️
2024.11.13 22: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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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zyCloudKnits
따뜻한 분위기의 침실이네요
2024.11.13 19: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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쫄면
뭔가 간단햐 보이는데 엄청 매력있고 그러네요!@
2024.11.13 18: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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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울
아이디어 좋네요. 예뻐요. 근데 냥이가 얌전한가봐요. 트리 위에 안올라가나요?
2024.11.13 18: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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