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만의작업실
오늘은 연어후토마끼🧡

꼬꼬마미
2024.11.12 11:52
조회수 1543
회알못인 나는
참치나 연어처럼 부들부들한 식감은
절대 심키지를 못하겠다.
광어나 세꼬시정도를
초장가득 찍어야만 회를 먹을 수 있는...
그런 내가!!
요즘 왜이리 이노무게 먹고 싶었는지
ㅎㅎㅎㅎ
숙성만 잘 하면
쫀득한 식감을 얻을 수 있다기에
도전해 본다!!
"농라"
농수산물을 직배송으로 받아볼 수 있는 까페.
착한가격에 종종 한우를 사봤었기에
노르웨이연어도 믿고 구매.
(판매자는 그때그때 달라질 수 있음)
시오지메(소금숙성)
+
곤부지메(다시마숙성)
.
.
그리하여 집에 쌀도 풍년이겠다.
쪽파도,김도,크래미도 있겠다.
단촛물 만들어 밥에 간하고,
조심조심 둘둘말아 한 줄 완성!!
아차차!!
그 사실을 아시려나들 모르겠는데
김밥 썰 때 말이지, 쿠팡에서 이 빵칼!!

다른 빵칼은 NO NO 필히
"트라몬티나"
이 빵칼로 김밥을 썰면
터질일도 없고,
터진거 주워먹다 내 배 터지는 일도 없다이거야.
자 , 그럼 썰어보자구!!
어머,너무 예쁘잖아~
아니, 너무 맛있잖아~~
ㅎㅎㅎ
그리하야
삼일째 아침식사로 먹었다는 이야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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