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만의작업실
빈티지 테이블과 오차즈케, 라프랑스 그리고 귤
도라지정
2024.11.11 19:22
조회수 39
며칠 전, 동네 리사이클 센터에서 주문한 빈티지 테이블 세트가 도착했다. 동글동글한 모서리와 의자 패브릭이 마음에 들어 샀는데 집이랑 잘 어울려서 다행이다. 그동안 책상과 식탁을 구분 없이 써서 조금 불편했는데 삶의 질이 높아지는 느낌이랄까. 집밥 많이 해 먹는 사람에게 찾아온 행복.
테이블 세트가 도착하자마자 앉아서 오차즈케도 해 먹고 처음 먹어보는 라프랑스도 깎아 먹고 겨울 필수템인 귤도 한가득 올려놓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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