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만의작업실
주부의 영어공부

장소는 방콕 이름은 집수니
2024.11.11 11:02
조회수 15
건강상의 이유로 전업주부가 됐습니다.
일을 안하니까 뭔가 조급하게 느껴지고,자존감이 낮아지더라구요. 내가 잘 하는 게 뭐지? 부정적인 생각도 들고요.ㅠㅠ그러다 생각한 게 언어를 배우는 것.
사람은 배움의 과정에서 성장하는 거라고 생각하고 열심히 해보려구요!^^다들 좋은하루 보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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