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만의작업실
기적을 겪은 후 상하지 않은 저녁을 먹다
블루문
2024.11.11 00:13
조회수 48
저녁 러닝을 하는데 논스톱으로 4킬로를 넘게 달리는 기적을 겪었습니다. ???!!!!
"오! 8킬로 정도 뛸 수 있는 건가"라는 기대도 잠시, 멈춰 선 순간 물집이 생겼다는 걸 알았습니다. 에라잇
오늘은 유통기한은 지났지만 밀봉의 상하지 않은 햄 등의 재료로 맛있는 저녁을 만들어 먹었습니다. 상한 단백질 맛이 아니란 게 참 맛나군요.
일기를 쓰고 독서를 하면서 들은 클래식이 오늘따라 유독 좋았습니다. 독서에 집중을 안 했단 거네요?
2
8
댓글 등록 시 3미닛 적립 (1일 10건까지)
댓글

변신
의식의 흐름대로 작성된 글이군요
2024.11.11 11:54
0
답글쓰기

똘파기
ㅎㅎ 화장실 한번 가면 되겠죠 뭐..
2024.11.11 10:36
1
답글쓰기
Damien Kim
아까워도 상한건 드시지 마셔요 블루문님 건강 잘 챙기시고 행복한 하루 보내세요😄
2024.11.11 09:09
0
답글쓰기

Veryock
건강한 하루네요 ㅎㅎ
2024.11.11 00:23
1
답글쓰기
이씨 가문
👍👍👍🤞
2024.11.11 00:14
1
답글쓰기
관련 콘텐츠
인기 콘텐츠
공감순
댓글순
조회수
이 사이트는 reCAPTCHA의 보호를 받으며
Google 개인정보처리방침 및 서비스 약관이 적용됩니다.
Google 개인정보처리방침 및 서비스 약관이 적용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