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만의작업실
기적을 겪은 후 상하지 않은 저녁을 먹다
블루문
2024.11.11 00:13
조회수 38
저녁 러닝을 하는데 논스톱으로 4킬로를 넘게 달리는 기적을 겪었습니다. ???!!!!
"오! 8킬로 정도 뛸 수 있는 건가"라는 기대도 잠시, 멈춰 선 순간 물집이 생겼다는 걸 알았습니다. 에라잇
오늘은 유통기한은 지났지만 밀봉의 상하지 않은 햄 등의 재료로 맛있는 저녁을 만들어 먹었습니다. 상한 단백질 맛이 아니란 게 참 맛나군요.
일기를 쓰고 독서를 하면서 들은 클래식이 오늘따라 유독 좋았습니다. 독서에 집중을 안 했단 거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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