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만의작업실
혼자 보내는 주말의 힘
제스민 :-)
2024.11.10 21:37
조회수 32
저의 두번째 집은 "차"라고 할 수 있을 것 같아요!
가끔은 집 밖으로도 나가고싶잖아요
저는 그럴 때 바닷가나 저만의 힐링 공간으로
차를 타고 간답니다!
그리고 그 안에서 책도 읽고, 영화도 보고, 음악도 듣고,
글도 쓰고, 맛있는 것도 먹고,
사색도 하고 때로는 울기도 한답니다.
오늘은 마음이 먹먹한 날이었는데
혼자서 또 내면을 가득 채울 수 있는 날이었어요.
구리고 노을 선물도 받아서 매우 힐링한 하루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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