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만의작업실
커친자의 하루
김양파생강땡초청양부추
2024.11.10 20:51
조회수 29

날씨가 부쩍이나 추워져서
이제는 아이스 아메리카노를 포기해야 될 시즌인거 같아요.
따뜻한 브루잉으로 하루를 시작합니다.
새로 산 머그잔이 맘에 들어요ㅎ


그렇지만 또 디저트마다 핫과 아이스
각자 어울리는 아이들이 있어요.
집근처 카스테라만 파는 노포 빵집에서
7개에 만원주고 산 카스테라와
콜롬비아 디카페인 아이스를 내려서 함께...

이 시즌이면 전 길가다가
국화빵과 붕어빵 포차가 보이면 꼭 사와요.
냉동실에 조금씩 소분해서 얼려뒀다가
에어 프라이에 돌려서
생각날때마다 커피와 함께.
추운 겨울이 기다려지는 이유이기도 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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