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만의작업실
무탈한 하루
블루문
2024.11.10 00:23
조회수 18
일하면서 만들어 마신 라떼와 저녁으로 먹은 토스트.
토스트에 조금? 상한 햄을 넣어 먹었지만 탈이 크게 없는 것 같아 다행이네요. 상한 음식도 버리기 아까워하는 병은 고쳐야 하는데...
원두는 이산화탄소가 꽤 빠진 걸로 내렸지만 정말 맛있었습니다. 군산 여행 갔을 때 독립 서점에서 산 빈지티 컵인데 라떼 해먹기에 딱이네유.
돌비 애트모스&5.1 채널 지원 헤드셋을 끼고 '스위트홈' 시즌3를 보는 데 환상이네요.
오늘도 무탈한 하루를 보냈음에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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