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만의작업실
피크닉 같은 앨범
블루문
2024.11.09 11:51
조회수 41
앨범 커버 같이 정말 피크닉 같은 시간이었습니다. 피아노 선율과 감미로우면서도 우수에 젖은 보이스가 살짝 쌀쌀한 방을 은은하게 데워주네유
■ 엘튼 존
클래식, 로큰롤, 소울, 블루스, 가스펠의 영향을 받으며 종합시키고, 록과 팝을 바탕으로 하면서도 피아노가 중심을 이루는 음악이 특징이다. 사이키델릭 록, 프로그레시브 록, 글램 록, 하드 록, 포크 록, 컨트리 록, R&B, 재즈, 뉴 웨이브, 레게, 디스코, 필라델피아 소울, 라틴 팝 등 다양한 장르를 시도하면서도 단기간 내 수많은 작품을 만들어내는 창작력으로 대중성과 상업성을 유지하고 있다.
피크닉에 함께한 게이샤 커피. 식으면 정말 맛있는데 그때까지 기다리기 힘들어서 식은 커피는 조금밖에 맛보지 못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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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JINI22
추울때 따듯한 커피가 참 감성적인데
뜨거운건 잘 못 먹어서 얼죽아가 되었어요 ㅎㅎ
가사는 잘 모르지만 노래가 참 좋네요
딱 따듯한 커피가 마시고 싶어지는 그런 느낌??
2024.11.12 19: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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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mien Kim
게이샤 드립과 명반 음악과 갬성의 공간에서 좋은 시간 보내셨네요🥰
2024.11.10 05: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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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린글래스
꼭 예술가의 작업실같은 분위기네요~
2024.11.10 04: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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엘라라
향 너무 좋으면 식을 때까지 기다리기가 힘들죠ㅎㅎ
2024.11.09 20: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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