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만의작업실
지나가는 가을 🍂 추억하기

SEONJU
2024.11.08 15:52
조회수 34
독일에서 4년을 살다가
이제 한국들어온지 1년이 되가네요~
독일의 가을은
뜨거운 여름을 보내고
어둑하고 그늘진 겨울이 오기전에
시원하고 너무 예쁜단풍이 지는 계절입니다:)
제가 좋아하던 공원에서 산책을 하면서 풀내음을 맡고
노젓는보트를타고 작은강 한바퀴돌면서
단풍구경도하고, 피자와 콜라한잔이면
아주 편안한가을을 보낼수 있었어요 :)
한국에 들어와서 바쁘게 살다보니 저때가 살짝
그리워 지기도하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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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아울
한국에서도 저정도는 아니어도 괜찮은 곳들이 있을거예요. 찾아보시죠. 문제는 한국은 바쁘죠. 일도 많이 해야하고…ㅠㅠ
2024.11.09 14: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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핑크니어
공원이 너무 멋지네여 호수도 같이있는게 한폭의 그림같아요
2024.11.08 23: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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몬디아데
앗! 저두 독일에서 7년을 살아서 너무 그리워요ㅠㅠ
2024.11.08 16: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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걍블리
사진 너무 잘찍으셨는데요??
2024.11.08 16:04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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