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만의작업실
입동이래요
별콩이
2024.11.07 18:18
조회수 8
오늘이 겨울의 시작을 알리는 입동이라고 하네요.
시간이 얼마나 빨리 지나가는지
올해도 두달 남짓 남아 있는데
1년동안 뭘했나 싶기도 하구요.
올해는 특히나 아무것도 한게 없는것 같아요.
여행도 길게 다녀오지 못했구요.
겨울맞이 준비도 해야하고
김장도 해야하고 ...할일이 남아 있는것도
부담이 되기도 하네요.
배춧가격이 비싸면 김치 사서 먹으면 편한데
남편하고 의논해 봐야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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