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만의작업실
맛의 차원이 다른 볶음쌈장🧡💛
엘라라
2024.11.07 17:36
조회수 30
저희 집은 볶음 쌈장을 한번 만들어 먹고 난 이후에
그냥 쌈장은 밋밋해져서 항상 여러가지 재료를 넣고 볶은
볶음쌈장을 만들어 먹고 있는데요🥰
쌈을 싸먹을때 건 오이나 고추를 찍어먹을때 건
그냥 쌈장을 찍어먹을 때와는 차원이 달라요🤤
- 두부 한모를 면보에 감싸 물기를 빼준 뒤, 아무것도 안 두른 오목한 팬에 두부의 물기만 살짝 날라가게 볶아줘요.
- 살짝 볶은 두부는 따로 빼줍니다.
- 파랑 양파, 버섯을 잘게 다져요.
- 팬에 오일을 살짝 두르고 파랑 양파를 갈색빛깔이 날때까지 볶아줍니다.
- 그 위로 따로 빼놨던 두부, 버섯, 기름 뺀 참치, 맛술을 넣어요.
- 고추장과 된장의 비율은 1 : 2로 넣고
- 고춧가루와 매실액, 물엿, 스테비아, 들깨가루를 취향껏 맛을 보며 넣어주세요.
- 야채들이 다 익고 원하는 농도가 될때까지 볶아주세요.
- 마지막으로 다진 청양고추와 홍고추를 넣고 참기름을 한 바퀴 둘러 준 뒤 깨를 부셔서 뿌리고 섞으면 완성!!!!💕
두부도 들어가고 참치도 들어가서
단백질도 가득 들어가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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