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만의작업실
잡채가 먹고 싶어요~~♡♡
Wineyeosa
2024.11.06 21:36
조회수 66
반찬보다 원판요리를 좋아히는 가족들~
먹고 싶은거 있냐고 물으니~ 잡채~~~
이번 명절에도 어머님도 간단히 하신 다며 안해주신 잡채지만
먹고싶다니 오랫만에 도전
기름에 다 볶으면 넘 느끼하니깐 당근 버섯 시금치는 데쳤어요^^
당면은 간장 설탕 식용유 넣은 물에 쫄릴때까지 삶으면~~
식어도 면이 불지않는다고 시어머니한테 전수 받은대로 삶아놓고
재료넣고 양념해서 섞어주니 끝~~
오늘 저녁은 김치째개와 무생채 잡채밥으로 맛있게 냠냠
재료 담았던 접시가 스시집같아요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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