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만의작업실
돈부리
블루문
2024.11.06 19:16
조회수 23
오늘 아침 처음으로 집 방바닥의 차가움을 느꼈네요. 운동하면서 온풍기를 틀었습니다. 출근길 단풍은 정말 아름답군요 ㅎㅎ
저녁에 돈부리집에 갔습니다. 요즘 이렇게 고기 나오는 곳 많이 없을 텐데 맛있네요. 적당히 달고 밑에 양파 등 야채도 적지 않아 행복한 시간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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