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만의작업실
고양이

지비조아라
2024.11.04 20:36
조회수 32
어디서 냐옹 소리가 나서 고개를 돌렸더니..
제 다리 아래에 어슬렁 거리고 있더라고요~
뭔가 요구하는 느낌이 들어 편의점에서 소시지랑 우유를 사왔어요
눈치를 보며 냠냠 먹더라고요~
나 간택 당한건가!?? 널 잡아가고 싶지만 내 상황에 무리다 미안.. 내일도 퇴근하면서 잠시 들려봐야겠어요
2
4
댓글 등록 시 3미닛 적립 (1일 10건까지)
댓글

단호박쿠키
똑똑이 맛있는 거 줄 사람을 딱 알아보고!😂😻
2024.11.04 23:10
1
답글쓰기

최꼼
에고 어째ㅜㅜ배가 고팠던걸까요ㅜㅜ.,착한마음씨..복받으실거에요~이제 날이 추워질텐데 고양이들 어찌지내려나싶어요🥲
2024.11.04 20:38
1
답글쓰기
관련 콘텐츠
인기 콘텐츠
공감순
댓글순
조회수
이 사이트는 reCAPTCHA의 보호를 받으며
Google 개인정보처리방침 및 서비스 약관이 적용됩니다.
Google 개인정보처리방침 및 서비스 약관이 적용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