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만의작업실
간헐적채식 1일차

워니왕자
2023.04.11 23:07
조회수 184
안녕하세요 워니입니다.
저도 생애 첫 채식 도전인데 1일차이고 회사라 직접 만들 수도 없어서 가비얍게 점심식사로 샐러드를 주문해서 먹었습니다.
점심식사로 샐러드는 회사 입사하고 처음입니다.
다행히 점심을 항상 샐러드로 먹는 동료가 있어서 동료랑 샐러드에 대한 얘기를 하며 즐겁게 먹었네요.
삶은 새우 3마리도 안먹으려다 환경을 생각해서 먹었습니다.
우선 생각보다 맛있었고 양도 많아서 배불렀습니다.
다만 야채가 주는 포만감은 끈기가 없어서 오후 4시 이후는 약간 배고프기는 했습니다.
그래도 기분만이지만 몸이 건강해지는 느낌?이 좋았습니다.(겨우 한끼하고ㅠㅠ)
제가 그래도 명색이 간헐적 채식 챌린지 실장인 만큼 혈서로 의지를 보이겠습니다.

진짜 피가 아닌 거 같다구요?
사실 케첩입니다.
저는 진짜로 혈서를 쓸수는 있지만 혐오감만 생길꺼 같아 케첩으로 대체 했습니다.
아까운 음식 재료로 뭐하는 거냐구요?
그런 지적도 고려하여 핥아 먹었습니다.
더럽게 뭐하는 짓이냐구요?
실은 버렸습니다.
뭘 해도 안되겠네요.
죄송합니다.ㅜㅜ
다음에는 완전 채식 샐러드와 제가 직접 만든 채식 요리도 올리도록 하겠습니다.
저도 생애 첫 채식 도전인데 1일차이고 회사라 직접 만들 수도 없어서 가비얍게 점심식사로 샐러드를 주문해서 먹었습니다.
점심식사로 샐러드는 회사 입사하고 처음입니다.
다행히 점심을 항상 샐러드로 먹는 동료가 있어서 동료랑 샐러드에 대한 얘기를 하며 즐겁게 먹었네요.

저는 당연히 샐러드 판매점에는 채식으로만 구성된 샐러드가 있을 줄 알았는데 없네요.
삶은 새우 3마리도 안먹으려다 환경을 생각해서 먹었습니다.
우선 생각보다 맛있었고 양도 많아서 배불렀습니다.
다만 야채가 주는 포만감은 끈기가 없어서 오후 4시 이후는 약간 배고프기는 했습니다.
그래도 기분만이지만 몸이 건강해지는 느낌?이 좋았습니다.(겨우 한끼하고ㅠㅠ)
제가 그래도 명색이 간헐적 채식 챌린지 실장인 만큼 혈서로 의지를 보이겠습니다.

진짜 피가 아닌 거 같다구요?
사실 케첩입니다.
저는 진짜로 혈서를 쓸수는 있지만 혐오감만 생길꺼 같아 케첩으로 대체 했습니다.
아까운 음식 재료로 뭐하는 거냐구요?
그런 지적도 고려하여 핥아 먹었습니다.
더럽게 뭐하는 짓이냐구요?
실은 버렸습니다.
뭘 해도 안되겠네요.
죄송합니다.ㅜㅜ
다음에는 완전 채식 샐러드와 제가 직접 만든 채식 요리도 올리도록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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