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만의작업실
주말 독서

해파리1879
2024.11.02 15:09
조회수 12
출처 이웃집 소시오패스의 사정 속 단편 [레지던시]
이 문장을 마주했을 때 소설 주인공과 정확히 반대되는 생각이 들었다.
어쩌면 나는 글러 먹은 인간이라 누군가를 부여잡고 그와 함께 한다면 생의 감각을 잘 느끼지 못하는 것 같다.
관계에 얽매이지 않는다는 것은 장점이면서 동시에 단점일지도 모르겠다.
0
0
댓글 등록 시 3미닛 적립 (1일 10건까지)
댓글
관련 콘텐츠
인기 콘텐츠
공감순
댓글순
조회수
이 사이트는 reCAPTCHA의 보호를 받으며
Google 개인정보처리방침 및 서비스 약관이 적용됩니다.
Google 개인정보처리방침 및 서비스 약관이 적용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