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만의작업실
사랑스런 콩콩이와의 작별

햄찌 엄마
2024.11.01 17:23
조회수 53
어제 작은 친구가 하늘나라로 떠났습니다.
우리 첫째와 막둥이가 너무 애지중지 하던 햄스터였죠.
밤새 작은 친구를 두손에 꼭 안고 한없이 울고 또 울고...
680일이란 시간동안 많이도 위로 받고 교감하며 가족이 되어서일까요?
콩콩이가(햄스터 이름이예요) 금방이라도 휘리릭 일어나 뽈뽈거리며 뛰어다닐 것만 같은데 조금의 미동도 없습니다.
그 작은 친구의 이별이 왜 이렇게 가슴 아프고 자꾸만 눈물이 나는지 모르겠습니다.
짧은 수명이기에 진작부터 마음의 준비는 했지만 막상 닥치고보니 너무나 너무나 아픕니다...
부디 하늘나라에선 좋아하는 건두부와 해바라기씨 원없이 먹으며 건강하고 행복하길 바래봅니다.
콩콩아! 우리집에 와줘서 행복했고 680일 시간동안 추억 함께 해줘서 고맙다!
우리 콩콩이 너무나 사랑해... 너무나 너무나 보고싶을거야!
영원히 기억할께...
편히 쉬렴~~
햄찌엄마가....
3
14
댓글 등록 시 3미닛 적립 (1일 10건까지)
댓글
웰니스김
떠나 보냈군요.
말 못하는 가족같아서 더 슬프더라구요.
2026.07.10 20:34
1
답글쓰기
행복하장
햄찌별에서 평온하게 잘 지내길 바랄께요. 편안한 저녁되세요:)
2026.05.28 18:23
0
답글쓰기
3mi.photo
아이디보고 햄찌보러 왔는데🥹
햄찌별에서 잘 살고있겠죠~^^
2025.08.26 21:57
0
답글쓰기

따랑이
마음이 아프네요~ 편안한 곳에서
잘 쉬길~
2024.11.01 18:41
1
답글쓰기

양승진85
헉 슬프시겠다 좋은곳으로갔을꺼에요
2024.11.01 18:08
1
답글쓰기

은꽃
어머나 ㅠㅠ 우리집 반려조도 어제 죽었는데
왜이리 어제 무슨 날인그요 ㅠ 어떤 분 장수풍댕이도 어제 죽었다고 했는데 ㅠㅠㅠ
2024.11.01 17:53
1
답글쓰기

최꼼
에구 콩콩이 좋은곳에 갔을거에요~680일이란 시간이 참 긴데..이별은 늘 힘들어요. 두달키우고 오늘 별나라간 저희집 장수풍뎅이도 마음이 그런데..에구ㅜ
2024.11.01 17:26
1
답글쓰기
관련 콘텐츠
인기 콘텐츠
공감순
댓글순
조회수
이 사이트는 reCAPTCHA의 보호를 받으며
Google 개인정보처리방침 및 서비스 약관이 적용됩니다.
Google 개인정보처리방침 및 서비스 약관이 적용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