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만의작업실
오동통한 계란말이 보고 가세요~

빛은
2024.10.30 20:06
조회수 57
오랜만에 집밥 기록 남기는 것 같아요 ㅎㅎ
오늘 반찬은 부추 넣어 고소한 계란말이 !!
주말에 할머니 댁에서 부추를 잘랐는데 연하고 향도 좋더라고요! 어머니께서 부추 있을 때 계란 가득 풀어 계란말이 만들어 먹자는 말이 생각나서 만들었어요.
옆으로 세워서 모든 면을 노릇하게 구워야 맛있어요.
그래야 더 고소하더라고요~
처음 만든 달걀말이와 뒤에 만든 달걀말이 두께 차이 보이시나요? 얇게 여러 개를 만드려다가 두툼하게 먹고 싶어서 2개 양으로 하나를 만들었어요.
꺼내서 살짝 식힌 후에 칼로 썰면 완성~
오늘은 얇게 많이 뒤집어서 겹이 많은데 두껍게 한 두겹 쌓은 계란말이와 식감이 달라서 신기했어요.
따끈한 소고기 뭇국 끓여 함께 먹으니 추운 몸이 녹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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