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만의작업실
어디로든 갈 수 있는 튼튼한 지느러미로
씽호어머니
2024.10.30 18:11
조회수 25
나를 원하는 곳 으로 헤엄치네
돈이 없는 사람들도 배불리 먹을 수 있게
나는 또 다시 바다를 가르네
몇 만원이 넘는다는 서울의 꽃등심보다
맛도 없고 비린지는 몰라도
그래도 나는 안다네 그동안 내가 지켜온
수 많은 가족들의 저녁 밥상
나를 고를 때면 내 눈을 바라 봐 줘요,
나는 눈을 감는 법도 몰라요
가난한 그대 날 골라줘서 고마워요
수고했어요, 오늘 이 하루도.
==============
고등어 아니고 명태지만 오늘의 노동요는
이 노래 였어요^^
+) 내일은 할로윈
3
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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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최꼼
와 저희아이가 완~~전 물고기사랑이라 이런 손재주가 저도 있었다면 만들고프네요ㅎㅎ멋집니다!!
2024.10.30 18:28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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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일은맑음
오 멋져요
2024.10.30 18:21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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핑크니어
오 직접 만드신거인가 보네요 대단하네요
2024.10.30 18:18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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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연9
너무 멋있어요 ~~ 갖고 싶네요 ~~ 이뻐요
2024.10.30 18:14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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