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만의작업실
반가운 추억

궁금뚜벅이
2024.10.30 13:31
조회수 24
어려서는 집마당에 감나무가 있어서 감을 따면서 힘들다고 투정도 부리고 했는데 요즘은 주택에 감나무 보기가 쉽지 않은 것 같아요. 길을 걷다가 예쁘게 맺힌 감을 보고 잠시 추억 돋았네요.
2
8
댓글 등록 시 3미닛 적립 (1일 10건까지)
댓글
꼼지락0
시골에 단감나무가 있었는데 할아버지가 돌아가신뒤로 집을 팔아서 그때 그 단감맛이 한번씩 그리울때가 있어요
2024.10.30 20:06
1
답글쓰기

최꼼
제가 거주하는곳은 도시인데도 동네에 감나무가 많아요~감도 매년 어찌나 많이 열리는지 잔뜩 익어 떨어져서 길에 퍽퍽 터져있어요^^;이사가면 못 볼 모습같아요
2024.10.30 14:42
1
답글쓰기
아울
어릴 적 뒷마당에 감니무가 하나 있었어요. 감따는 날, 저는 어려서 그랬는지 재미있었어요. 까치밥으로 꼭대기에 몇 알 남겨 놓아야 힌다는 것도 배웠죠.
2024.10.30 13:45
1
답글쓰기
민트밤비
감이 이쁘게도 달렸네요
2024.10.30 13:32
1
답글쓰기
인기 콘텐츠
공감순
댓글순
조회수
이 사이트는 reCAPTCHA의 보호를 받으며
Google 개인정보처리방침 및 서비스 약관이 적용됩니다.
Google 개인정보처리방침 및 서비스 약관이 적용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