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만의작업실
재봉틀일기📄

빈콩양댕🥜
2024.10.30 12:06
조회수 44
오늘은 또 무슨 소품을 만들었냐 물으신다면
.
.
맥북 이불..? 담요..?
그냥 맥북사서 기분이 좋았고,
곧 겨울인데 춥진않을까
더러워지면 어쩌나
여러가지 변명을 생각해서
만들었다.
오늘도 똑같이 천 두개를 앞 뒤 포개어
박음질을 해줍니다.
최근에 짜투리 천을 사둔게 없어서
재탕입니다.
진짜 어려울거 하나 없이
직사각형으로 박으면 돼서
손쉽게 금방 끝냈지요.
거의 다 됐군요
이렇게 곱창밴드인지
천 구긴건지 모르게
뒤집어주면!
쨔란✨
천떼기 완성:)
생각보다 천이랑 잘 어울려서 예쁜 듯!
근데 이렇게 만들었건만..
두꺼워서 맥북이 안 닫힌다..
정말 예쁜 담요 덮은 맥북 되버렸다..
6
10
댓글 등록 시 3미닛 적립 (1일 10건까지)
댓글

상큼발랄한나
원단이 알록달록 예뻐요. 솜씨가 특별하셔요
2024.10.31 04:35
1
답글쓰기
날라리김여사
원단두 이뿌네여~^^
2024.10.31 00:42
1
답글쓰기

인스다
ㅋㅋ 귀여워요 ㅎㅎ 이불덮은 맥북
2024.10.30 18:54
1
답글쓰기

PUPU
올겨울 노트북이 안춥겠어요
2024.10.30 16:24
1
답글쓰기

쓰는아도르
맥북이는 소중합니다🤍암요! 그마음 이심전심이네요🥰
2024.10.30 13:47
1
답글쓰기
관련 콘텐츠
인기 콘텐츠
공감순
댓글순
조회수
이 사이트는 reCAPTCHA의 보호를 받으며
Google 개인정보처리방침 및 서비스 약관이 적용됩니다.
Google 개인정보처리방침 및 서비스 약관이 적용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