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만의작업실
재봉틀일기📄

빈콩양댕🥜
2024.10.30 12:06
조회수 33
오늘은 또 무슨 소품을 만들었냐 물으신다면
.
.
맥북 이불..? 담요..?
그냥 맥북사서 기분이 좋았고,
곧 겨울인데 춥진않을까
더러워지면 어쩌나
여러가지 변명을 생각해서
만들었다.
오늘도 똑같이 천 두개를 앞 뒤 포개어
박음질을 해줍니다.
최근에 짜투리 천을 사둔게 없어서
재탕입니다.
진짜 어려울거 하나 없이
직사각형으로 박으면 돼서
손쉽게 금방 끝냈지요.
거의 다 됐군요
이렇게 곱창밴드인지
천 구긴건지 모르게
뒤집어주면!
쨔란✨
천떼기 완성:)
생각보다 천이랑 잘 어울려서 예쁜 듯!
근데 이렇게 만들었건만..
두꺼워서 맥북이 안 닫힌다..
정말 예쁜 담요 덮은 맥북 되버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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