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만의작업실
나만의 챌린지 (직접기르고 산에서 채취한 음식들 건강하고 감사히먹기) 1일차

김경수
2022.08.04 08:39
조회수 149
안녕하세요 처음 글을 남깁니다
저는 명예퇴직 후 가정주부인 66살의 가장입니다.
딸이 하도 함께하자 성화여서 부족하고 서툴지만 마음 모아 참여해볼게요.
지방으로 이사를 오면서 아파트의 자그마한 텃밭을 가지게 되었는데요, 요 농사가 참 재밌습니다.
물가도 많이 올랐는데 건강한 야채를 직접 길러 먹을 수 있다는 것이 얼마나 감사한지요.
오늘은 어젯밤 내린 비에 얼마나 많이 자랐나 보러 나왔다가 아침이 푸짐해졌어요.
내일도 함께해볼게요.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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