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만의작업실
생각이 많아지는 시

시시벅벅
2024.10.29 23:41
조회수 12
내 옆의 너와 영화속의 너
그게 사람 사이의 거리 같았다.
강정 시인의 『커다란 하양으로』 중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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