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만의작업실
너는 말했다 시간은 가득한거야 달콤한 과일 속에 검은 벌레들로

4manda
2024.10.29 22:43
조회수 3
오늘의 시는 진은영님의 사랑합니다
사랑은
남색과 노랑의 대비
환상의 바다
달콤한 괴일 속 검은 벌레
네가 뱉은 모래의 입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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