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만의작업실
가족들 입 맛 맞춘 유부초밥

최꼼
2024.10.29 19:05
조회수 42
오늘 치과가는날이라 저녁을 먹을 시간이 안되고,
신랑도 애기들보며 밥을 먹어야하기에
편하게 하나씩 집어서 먹으라고
유부초밥 만들었어요:)
크래미는 평소 구매하던게 품절이라 다른것 구매했더니 영 식감이..생각하던게 아니지만 그런대로 먹을만은 하니 그냥 만들었어요😅
시어머님께서 이번에 또 보내주신 간장게장 살만 죽 짜다가 참기름이랑 깨뿌려서 올려주고~
아이가 먹을거는 햄 치즈올려서 만들었어요~^^
여유있게 속 만들어놔서 부족하면 더 먹는걸로~
전 이제 치과로 갑니다.
왜 치과가는건 이 나이가 되어도 싫은지🥲🥲푸헹
모두 맛저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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