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만의작업실
가로수가 노랗게 물들어가면
그리움
2024.10.29 16:44
조회수 27
은행나무가 길에 잎을 떨구니
가을이 저물어 가고 있어요.
이 아름다움과 서늘함을
곧 흰눈이 대신하겠지요.
출근길 한 장면 올려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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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삶은콩친구
예뻐요~~^^
2024.10.30 02: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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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호박쿠키
와 예쁜 길을 거쳐 출근하시네요 ㅎㅎ
2024.10.29 21: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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펭바오
가을이 점점 깊어가네요~
2024.10.29 18: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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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호박스프
가을이네요~~ 단풍이 노랗게 이뻐요
2024.10.29 17: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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