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만의작업실
가로수가 노랗게 물들어가면
그리움
2024.10.29 16:44
조회수 22
은행나무가 길에 잎을 떨구니
가을이 저물어 가고 있어요.
이 아름다움과 서늘함을
곧 흰눈이 대신하겠지요.
출근길 한 장면 올려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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