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만의작업실
초보식집사 쑥쑥 자라는만큼 나도 자라는것 같아요

바비테리어
2024.10.29 00:03
조회수 42
쑥쑥 자라 신엽을 하나씩 내어줄때마다
얼마나 황홀하고 감격스러운지 몰라요🩷
쑥쑥커주니 너무 예뻐죽겠네요.
덩달아 물을 너무많이주면 힘들어하나 물주고싶서도
절제하는 절제를 배우고,,,
하나하나 살피고, 새로나온잎 예쁘게 감상하고
매일이 행복 해피 가드닝이네요💚
식집사가 이렇게 행복한 직업일지 몰랐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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