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만의작업실
시월에 시 읽기 챌린지 3일차

유나
2024.10.26 23:22
조회수 5
박준 시인님의 당신의 연음을 읽어보았다
적으면서 다시 한번 읽었다
긴글이 아닌 짧은 글 안에 강렬한 느낌을 드는것 보면 대단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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