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만의작업실

시월에 시 읽기 챌린지 3일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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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나

2024.10.26 23:22

조회수 17




박준 시인님의 당신의 연음을 읽어보았다



적으면서 다시 한번 읽었다


긴글이 아닌  짧은 글 안에 강렬한 느낌을 드는것 보면 대단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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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등록 시 3미닛 적립 (1일 10건까지)

댓글

토스트짱

시는 짧고 굵은 여운을 남기는 거 같아요

2024.10.27 03: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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