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만의작업실
점심 돈가스+쫄면 정식

고귀한양파
2024.10.26 10:45
조회수 21
너무 힘들어 스트레스받고 멍때리고 있는데 한젓가락 먹겠다고 쑥 들어오네..
얄밉기시리..
발목아프다고 현장실습하는데 손하나 까딱안하데.,
마감전 조원전부 흩어져 마무리 바닥청소하는데 껌껌한 빈방에 들어가 문닫는거 내가 다 봤단말이지...
다른 조원들 보기 미안하지도 않나 싶어서 대꾸도 안함.
다들 성격들좋아서 암소리안하는데 난 드리받는거 시간문제인 것 같아 불안하다!
참자!!!
뺀질이+얄미운 사람 어떻게 하시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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